자동차 여행 루트

travelinfo(<2003)/France 2010.11.21 16:46
Paris & Near




Paris & Near 메뉴는 파리 인접지역의 여행정보입니다.
파리를 제외하고는 모두 자동차 여행 할 때 갓던 도시들입니다.
여행한 곳으로는, 파리, 베르사유궁전, 고흐의 마을 오베르, 밀레의 마을 바르비종,
정원이 아름다운 퐁텐블로성, 잔다르크의 도시 오를레앙, 샴페인으로 유명한 랭스입니다.

여행은 파리에서 시작햇는데요, 편의상 랭스(Reims)도 파리 인접지역에 포함시켯습니다.
랭스(Reims)는 여행 막바지에 벨기에에서 파리로 넘어오면서 들럿던 곳입니다.
Route는 "파리→퐁텐블로성→바르비종→오를레앙"입니다.
베르사유궁전과 고흐의 마을, 오베르쉬르와즈는 여행 끝에 파리에 머물면서 다녀 온 곳들이구요.
베르사유는 당일치기로, 오베르는 하루 머물럿어요.





Loire


프랑스에서 가장 긴 강인 Loire강을 따라 흐르는 곡창지대인 Loire(루아르) 지방의 여행 포인트는 고성입니다.
paris(파리)에서 orleans(오를레앙)을 거쳐 blois(블루아)를 지나서 tours(투르)로 간다음에 chinon(쉬농)까지
이어지는 이 지역은 ‘프랑스의 정원’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성들이 줄지어 늘어서 잇습니다.
약 80여개의 성이 잇다고 합니다. 성들은 대개 계곡 깊이 잇거나 여러 가지의 이유로 기차를 이용하기에는 교통이 불리합니다.
그러나, 차가 잇다면 쉽게 다닐수 잇죠. 이곳, 역시 자동차 여행을 햇던 곳입니다.
차를 렌트하지 않고 편하게 고성순례를 하려면 투어를 이용할 수도 잇는데
paris(파리)에서 출발하는 투어와 tours(투르)에서 출발하는 투어 두 종류가 잇습니다.
만약 차가 없는데 투어도 싫고 직접 찾아가고자 한다면 기차보다는 시간이 좀더 걸리겟지만 버스가 나을것 같습니다.
역에서도 보통들 한참 걸어야 나오거든요, 성들이. 고성여행은 거점을 잘 잡아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블루아, 투르, 쉬농 이렇게 세군데 거점을 잡앗습니다.

거점을 잡앗다는 말은 이곳에 숙소를 잡앗다는 말입니다. 숙소를 이런 도시들에 잡고 주변 성들을 여행햇어요.
아참, 200유로 정도에 고성 위를 열기구 타는 투어가 잇어요.
여행한 곳으로는, 다양한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블루아성, 루아르에서 가장 큰 샹보르성,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안식처 앙부아즈성, 루아르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쉬농소성,
루아르의 성들 중 가장 품위잇는 아제르리도성, 요새 같은 쉬농성,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위세성, 루아르의 언덕위의 쇼몽성입니다.


Route는 “블루아→샹보르성→쇼몽성→투르→위세성→쉬농소성→앙부아즈성→쉬농→아제르리도성”입니다.

Atlantic Ocean

프랑스의 남부 대서양 연안의 여행정보입니다.
이곳은 대서양을 봐야겟다는 일념하나로 갓엇던 곳입니다.
여행한 곳은 와인으로 유명한 보르도, 비아리츠 연안의 비드아츠,
서퍼들의 해안으로 알려진 대서양의 비아리츠입니다.

모두 자동차 여행때 갓던 곳이구요, 오래 머무르진 않앗어요,
보르도에서 2일, 비아리츠와 비드아츠에서 1일 잇엇습니다.
프랑스 다음 루트가 스페인행이엇는데, 루아르에서 바로 넘어가기엔
거리가 너무 만만치 않아서 경유하는 셈 치고 들럿던 곳들입니다.

Route는, “보르도→비아리츠→비드아츠→비아리츠” 입니다.








Provence

프랑스의 남부, 프로방스 지방에 관한 여행정보입니다.
이곳들 역시 모두 자동차 여행때 여행한 곳들입니다.
여행한 곳으로는, 이중 성곽도시 까르까손느,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간 아를, 교황청이 잇엇던 아비뇽,
로마유적으로 덮여잇는 축제 “feria”의 도시 님, 지중해 연안의 몽펠리에, 항구도시 마르세유,
세잔느가 머물럿던 아름다운 도시 엑상프로방스, 그 밖에 Orange, La Grande Motte 등입니다.

프랑스에서 시작해서 스페인으로 갓다가 다시 프랑스로 넘어오는 루트엿는데요,
특히나 스페인에서 이 프로방스지방으로 넘어올때는 길 선택을 잘 해야해요.
험한 피레네 산맥을 타고 달리는 것도, 따사로운 지중해연안을 끼고 드라이브 하는 것도
프랑스의 아름다운 남부 평야를 보면서 달리는 것도 너무너무 좋거든요.
이곳은 운전이 너무 즐거웟던 곳이엇어요.
Route는, 까르까손느→몽펠리에→라그랑모뜨→아를→님→아비뇽→Orange→엑상프로방스 입니다.

Riviera

프랑스 남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중해를 끼고 잇는 도시들을 일컬어 “Riviera(리비에라)”라고 부릅니다.
“Riviera” 메뉴는 이 지역의 여행정보입니다. 이 지역 역시 자동차로 여행을 햇던 곳이에요.
여행한 곳으로는, 자갈해변으로 유명한 니스, 세계적인 영화제가 열리는 깐느, 안드레아 왕자(^^)의 모나코,
향수로 이름난 그라스, 안 예쁜데가 없는 생 폴 드방스, 지중해의 절벽위에 붙은 마을 에즈, 레몬축제로 알려진 망통입니다.

프로방스와 마찬가지로 "리비에라"의 해안 도로들은 드라이브에 그만입니다!!
Route는 "쌩라파엘→앙티브→깐느→니스→생폴드방스→방스→에즈→모나코→몬테카를로→망통"입니다.
쌩라파엘과 쌩트로페즈는 해변이 이쁘다고 해서 잠깐 들럿구, 숙소는 니스, 앙티브와 에즈에 잡앗습니다.
계속 같은 방식이엇지만 숙소를 정해두고 주변을 여행하는식으로 움직엿거든요.
여기저기 숙소 안잡고.. 앙티브의 정보는 니스에 같이 포함되어 잇습니다.
나중에 스위스에서 샤모니로 넘어 갓던 걸 제외하고는 이곳이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Rout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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